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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 건강, 포경수술은 필수
일산연세참비뇨의학과 조회수:619 121.161.11.209
2017-12-29 09:15:02

비뇨기 건강, 포경수술은 필수

 

 

과거 포경수술은 꼭 필요한 것으로 인식 됐지만 최근에는 불필요한 수술로 보는 경향이 커졌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꼭 필요한 수술로 보고 있다.
 

포경수술은 남성 성기의 귀두를 덮고 있는 과도한 포피를 잘라내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위생상태가 좋지 않았던 과거에는 귀두와 포피 사이에 염증이 자주 생기고 합병증으로 요로감염에 걸리는 일들이 많아 대부분 포경수술을 시행했다. 일부에서는 포경수술 무용론이 재기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뇨기과 전문의들은 포경수술이 여전히 필요한 것으로 인식한다.  

포피 안쪽의 피부는 감염에 약한 조직이고, 분비물이 많아서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포경수술은 이 피부를 제거 하고, 그로 인해 귀두와 포피 사이 공간을 없에게 되어 분비물과 균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효과가 발생한다. 감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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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어서는, 안 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더 우월한 상태가 된다. 특히 최근에는 예전에 알지도 못하던 균들이 성행위를 통해 옮겨 가고, 자궁암과 음경 사마귀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등이 속속 밝혀 지고 있어 필요성이 더욱더 증가되고 있다. 
 
이영훈 일산연세비뇨기과 원장은 “포경수술만으로 에이즈 감염을 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따라서 이전에 포경수술을 거의 안 하던 서구에서도 포경수술의 빈도가 늘어나는 추세다”며 “개인적으로는 수술은 하는 시기는 12세 정도부터 고교 졸업전에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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