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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 전립선 이상느끼면 검사 필요
일산연세참비뇨의학과 조회수:190 121.161.11.209
2018-02-26 10:22:10

중년남성, 전립선 이상느끼면 검사 필요

 

중년 이후의 남성이 배뇨에 이상을 감지한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전립선 비대증일 확률이 놓기 때문이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커지면서, 방광에서 몸 밖으로 나가는 소변 길이 좁아져서 방광의 기능이 약해지고, 배뇨 불편감이 발생하는 병이다. 전립선 비대증의 진단은 단지 전립선비대증이 있냐 없냐를 따지는 정도가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의 진행 정도와 방광의 기능이 얼마나 유지 되는가를 알아 보는 과정이다. 따라서 배뇨의 기능적인 측면과 전립선의 크기나 모양을 보는 검사가 복합적으로 시행 되게 되며, 배뇨증상에 영향을 주는 염증이나, 전립선암의 유무도 함께 확인 해야한다.

일단 환자가 느끼는 증상의 정도를 단지 ‘있다’·‘없다’ 정도 보다는 자세하게 설문을 통한 측정을 한다. 보통 국제전립선점수표라고 하는 설문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의 정도를 판단하고, 추후 치료 효과를 측정하는 도구로 삼게된다.  

배뇨 기능 검사로는 소변속도 검사와 배뇨 후 잔뇨량을 측정한다. 소변 속도 검사는 측정장치가 설치 된 변기에 소변을 보기만 하면 되는 검사인데, 소변발의 세기와 소변을 본 양 등이 그래프 형태의 그림으로 출력이 된다. 비뇨기과 의사라면 그래프에 나타나는 패턴으로 배뇨 시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진단하게 된다. 잔뇨량은 초음파 기계를 이용하여 측정하는데, 환자가 호소하는 잔뇨감이 진짜 감각인지 가짜 감각안지를 판단하고, 소변을 본 양과 비교하여 배뇨 기능의 좋고 나쁨을 가늠한다.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은 직장수지검사와 전립선초음파검사로 측정하게 된다. 전립선 초음파검사는 초음파로 전립선 형태와 그 내부에 암이 의심되는 부분의 유뮤를 보고 보고,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한다 초음파 탐침봉이 항문을 통해 진입하여 전립선을 관찰한다. 환자들이 당황하는 일이 생기지만, 검사시간이 짧고 힘들지 않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직장수지검사는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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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감각으로 전립선 크기를 가늠하고 암이 의심되는 단단한 부위가 있는가를 확인한다. 전립선 암이나 염증 유무는 전립선특이항원검사라고 하는 피검사와 소변 검사를 시행하여 검사한다.
 
이영훈 일산연세비뇨기과 원장은 “검사 과정이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환자는 소변 한 번 보고, 피 한 번 뽑고, 전립선 초음파 검사 한 번이면 상태를 확일 할 수 있다”며 “대부분의 검사가 한번의 진료로 그 결과를 볼 수 있으니 이상이 있으신 분은 당일 진료로 치료를 시작 할 수 있는데 비뇨기과 방문 시에는 소변을 조금 참고 가는 것이 검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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